왜 사냐고 묻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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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G 소프라노 우쿨렐레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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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사각 스텐 싱크볼대야 설거지통 좁은 싱크대 불편함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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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수원 광교에 있는 미슐랭 비빔밥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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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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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열대야 쾌면 기능 전력도 아끼고 숙면도 가능

삼성 시스템 에어컨의 다양한 기능들 삼성 시스템 에어컨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고 현명하게 사용한다면 냉방 기능 그 이상의 만족감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의 기능들은 에어컨의 모델 종류에 따라 사용 여부가 결정됩니다. 무더운 여름철 에어컨 냉방 기능으로 사용하기 눅눅한 장마철 제습기로 사용하기 황사철 공기청정기로 사용하기 추운 겨울철 난방 기기로 사용하기 예약 설정으로 알뜰하게 사용하기 쾌면 기능 삼성 시스템 에어컨의 다양한 기능들 중 하나인 알뜰하게 사용하기에 열대야 쾌면 기능이 있습니다. 꿉꿉하고 더운 여름밤에는 잠들기가 몹시 힘듭니다. 선풍기로는 습도와 온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고 냉방만으로는 체온을 유지하기 힘듭니다. 전력도 만만치 않은 문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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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8

소면과 3분카레로 쉽게 카레국수 만들기

카레 국수 갑자기 소면에 카레를 부어 먹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레를 어느 정도 좋아하긴 하지만 3분 카레를 밥과 먹으면 생각했던 것보다 맛이 없어서 늘 실망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국수를 넣어 먹으면 좋을 거 같은 생각이 불현듯 떠오른 것입니다. 마트에 가서 카레 종류를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동안 먹어봤던 3분 카레 종류들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새로운 제품을 찾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하게 된 오뚜기의 크래프트 카레!! 면이나 빵 딥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소스 중심의 고급 카레~~~!!! 같은 3분 인스턴트 카레인 건 맞는데 뭔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뒷면을 읽어보니 놀랍게도 응용요리에 카레 우동이 쓰여 있었습니다. 어떻게 내 마음을 알고 이런 카레를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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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오설록 세작 마시는 법

세작 : 제주 차밭의 어린 찻잎으로 만든 작설차 블로그를 쓰는 재미 중의 하나는 차를 마시는 습관이 들었다는 것이다. 글을 쓰기 위해 노트북 앞에 앉기 전에 늘 차 한잔을 준비한다. 차를 한 모금 마시면서 글의 내용을 생각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다른 때는 별로 차가 마시고 싶지도 않고 마셔봤자 커피가 전부였는데 이상하게 글을 쓰려고만 하면 차 한 잔이 생각났다. 덕분에 이번 겨울에는 다양한 종류의 차를 많이 마실 수 있었다. 우엉차, 메밀차, 둥굴레차, 국화차, 현미녹차, 유자차, 생강차, 모과차 등등. 그러던 중 오설록 세작을 선물 받았다. 사실 녹차가 몸에 좋다는 수많은 얘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녹차를 자주 마시게 되지는 않았다. 시중에서 마실 수 있는 녹차는 쓰고 맛이 없었다. 그래서 선호하지..
후기
2021.01.21

말씀은 높임말일까 낮춤말일까

말과 말씀 어느 날 말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몹시 혼란스러웠습니다. 평소에 상대방의 말을 높여 부르기 위해 사용하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내가 하는 말을 낮춰 말할 때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한 번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문제라 다급히 사전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말씀이라는 단어는 남의 말을 높여 이를 때도 사용하고 자신의 말을 낮춰 말할 때도 사용한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높임말로도 낮춤말로도 둘 다 사용할 수 있는 단어였습니다. 과연 한 단어가 높임말과 동시에 낮춤말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또 있을까요? 아마도 말씀이 유일한 단어일 듯싶습니다. 다른 단어는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높임말로 쓰이는 말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높임말로 사용하는 말씀은 너무나 보편적이라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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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9

미쉐린 가이드 음식점 음식맛은 어떨까?

미쉐린 가이드 선정 음식점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되어서 별까지 받기 위해서는 요리의 맛과 완성도 창의성과 합당한 가치 그리고 언제나 변함없는 일관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그 가치를 충분히 인정하고 가치에 대한 지출을 당연히 생각할 정도의 수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그만큼 별을 받기는 무척이나 까다롭고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별까지는 받지 않더라고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음식 맛을 맛볼 수 있는 곳도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이 서초구에 있다고 해서 임병주 칼국수 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미쉐린 가이드 표식이 자랑스럽게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칼국수치고는 비교적 비싼 가격이라 역시 미쉐린 선정 음식은 다르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음식에 대..
후기
2023.12.24

호텔식 수건 접는 법 수건 개는 법 2가지

수건을 접는 두 가지 방법 누구나 우리 집이 호텔처럼 잘 정리되고 깔끔하기를 바랍니다. 특히 화장실이 호텔처럼 하얀 수건이 가지런하게 접혀 정리되어 있고 반짝이는 세면대와 변기가 있기를 꿈꿉니다. 호텔처럼 수건을 정리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수건의 색깔을 통일하고 가지런하게 접어 주는 것만으로 충분히 호텔의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건을 접는 방법에는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일반 사이즈의 수건을 접는 법과 조금 큰 사이즈의 수건을 접을 수 있는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각자 자신의 집에 있는 수건의 사이즈에 맞게 접는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일반 사이즈 수건 접는 법 수건의 모서리를 삼각형 모양으로 접어줍니다. 나머지 밑에 부분을 반으로 접어 올려줍니다. 그 상태에서 수건을 뒤집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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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5

뿌리 염색 새치 염색 엘라스틴 샴푸하듯 10분 간편 염색

지난번에 잘 사용했던 미장센의 새치 전용 염색약이 품절되는 바람에 새로운 제품을 찾아 나섰습니다. 새롭게 찾아낸 엘라스틴 간편 염색약은 그동안 사용하면서 느꼈던 약간의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이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짧은 염색 시간 엘라스틴 염색약은 이름처럼 염색 시간이 10분으로 짧아 매우 간편합니다. 방치 시간이 짧다는 점도 이 제품의 큰 장점입니다. 바르기 쉽고 냄새 안 나고 염색시간도 짧고 머리에 윤기와 코팅까지 더해주는 염색약으로 간편 뿌리 염색약으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1,2제를 한 번에 짜는 간편 포장 일단 1,2제를 한 번에 짤 수 있는 부분은 지난번 미장센 제품과 같지만 포장의 형태가 달라졌습니다. 한 통에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1회용 패치로 되어 있어 손으로 쭉쭉 짜서 사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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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고 싶다면

백스핀의 양을 줄여라 요즘 스윙이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어섰다고 생각하는데 드라이버의 거리는 도무지 늘어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왜 늘지 않는지 분석을 해봤더니 백스핀의 양에 그 문제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스크린 골프존의 한 프로그램을 보다가 안예인 프로가 드라이버 비거리가 짧은 원인이 백스핀 양이 너무 많아서라는 지적을 받고는 피나는 연습 끝에 백스핀 양을 줄여서 나왔는데 비거리가 엄청나게 증가하였습니다. 뒤통수를 때리는 느낌으로 쳐라 하는 한 마디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뒤통수를 때리는 느낌이란 게 뭘까? 안예인 프로가 처음에는 백스핀이 3500 정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달라진 모습에서는 2000 이하로 확 줄었습니다. 정말 놀라왔습니다. 비거리가 증가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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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6

내가 친 골프공이 사람을 향해 날아간다면? 포어라고 소리쳐 주세요.

볼이냐 포어냐 골프 용어에는 참 낯설고 어색한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에 올린 글에 프로비져널 볼이라는 용어도 일반인이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였는데 오늘도 포어(fore)라는 조금은 생소한 골프 용어를 알아볼까 합니다. 골프장에서 날아오는 공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는 사건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 경우 공이 날아온다는 경고를 듣지 못했거나 공을 피해 달아난다는 것이 공 쪽으로 달려가다가 맞았을 수 있습니다. 대개는 공을 쳤는데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갈 경우 특히나 사람들이 있는 쪽으로 날아갈 경우 포어라고 외쳐줘야 사람들이 소리를 듣고 공을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마 포어라는 말보다는 볼이라는 말을 더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공이 날아가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볼~을 외치지만 사실은 전방을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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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키불출 무슨 뜻일까?

새 아파트 입주 시 키불출 장소 여러분은 키불출이란 말 언제 들어보셨나요? 새 아파트에 입주하려고 하면 각 세대에 집 열쇠를 나눠주는 일을 하는 장소가 마련되어있습니다. 열쇠뿐만 아니라 각종 인수증과 지금품 등을 나눠 주는 곳입니다. 전 이번 이사 때 처음으로 키불출이란 단어를 들어 보았습니다. 부동산에 관련한 용어들은 모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낯설고 어색하고 어려운 단어가 왜 아파트 입주 때 사용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새 아파트에 입주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이제는 아마 익숙하게 잘 알게 되었을 겁니다. 대충 느낌으로는 아파트 열쇠를 건네받는 행위를 키불출이라고 말하나 보다 생각했지만 도무지 답답한 마음에 키불출이 정확이 무슨 뜻인지 어떤 한자를 사용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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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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