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를 과학 판타지를 현실로 만드는 미국 역사상 최고의 천재 사업가 일론 머스크. 잡스가 우리의 삶을 바꿨다면 머스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일론 머스크는 그의 천재적 재능으로 미래 과학의 판타지를 현실로 실현 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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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남아프리가공화국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부터 내성적이고 책과 컴퓨터밖에 몰랐던 머스크는 10시간 씩 책을 읽는 책벌레였다. 12살때는 동생과 함께 게임을 만들고 이를 게임 잡지에 팔기까지 했다. 이때부터 천재성과 사업가의 기질이 발휘되기 시작한다.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창업의 길로 가기위해 학교를 자퇴한다.
첫 창업 아이템은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인 ZIP2의 개발이다. 4년 후 컴퓨터 제조없체 컴팩에 회사를 매각하고 2200만달러를 벌게 된다.
그 뒤로 온라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X.COM을 창업했고 경쟁사와 합병 후 이름은 페이팔로 바꾸고 이베이가 15억달러에 페이팔을 인수한다.
이 성공을 계기로 평소 관심있었던 우주산업으로 눈을 돌린다. 스페이스X를 설립하고 직접 로켓제작에 나선다. 세 차례 실패 후 4번째 발사가 성공한 후 화성을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이주시킬 계획을 가진다. 또한 테슬라에 투자하면서 전기차 시장을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인공지능에도 관심이 많아 오픈AI를 설립하고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개발되고 이용될 수 있도록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런 천재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다. 머스크의 관심사는 인터넷과 우주, 그리고 재생에너지 분야인데 2020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하고 발전해줘야만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앞으로 20년 정도 더 걸리겠지만 화성에 이주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길도 열리게 되고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해서 에너지 부족에 대배할 수도 있고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을 연결하여 더욱더 정교한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볼 수도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미래에 도착한 남자다. 미래 설계자.
이렇게까지 미래지향적인 천재가 있을 수 있을까. 아직 가보지 못한 미래지만 일론 머스크가 그려낼 미래는 정말 한번 살아보고 싶을 것 같은 미래다.